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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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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는 19일 아성관에서 4~5학년 학생 140여명 대상으로 ‘6.25를 바로 알아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라는 주제로 6.25 바로 알리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 전문 강사인 황인효 강사의 강의로 6.25전쟁의 원인과 배경, 진행 상황, 결과, 북한의 대남도발에 대해 직접 들으면서 6.25 전쟁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급변하는 남북관계와 국제 정세에 따른 나라사랑 교육의 중요성이 한층 더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교육에 참여한 김대성(5학년) 학생은 “교육을 통해 6.25 전쟁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됐고, 다시는 우리 땅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