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선산출장소(소장 황종철) 기관단체장들의 모임인 비봉회 월례회의가 20일 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에서 개최됐다.
비봉회는 선산지역 단체장 15명을 회원으로 지역의 농림축산, 문화, 금융, 치안의 책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발전에 산파역을 담당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날로 늘어가고 있는 구미시의 인구와 고용증대, 2013년 수출 목표 360억 달러 달성, 대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구미시의 문화 인프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공공비축미 매입, 전력을 다하고 있는 산림재선충 방제, 가을철 산불예방,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구미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개소식, 희망 2014 나눔캠페인, 겨울철 도로제설 작업 등 시정을 적극 홍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비봉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종철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시정에 적극적인 협조로 농촌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데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도 각자 맡은 분야에서 시민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