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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 수성 '문제없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0일
구미대학교. 2013 실전면접역량강화 취업캠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0일 5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 수성을 향한 발걸음에 나섰다.

20일 낮 12시, 2박3일간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서 열리는 ‘2013 실전면접역량강화 취업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재학생 160여 명이 버스에 몸을 실은 것이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인 이번 취업캠프는 기업체의 하반기 채용에 대비해 캠프참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공취업 전략수립과 실전면접 역량강화를 목표로 세웠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최신 취업 트랜드와 다양한 취업정보도 제공된다.

취업캠프에서 학생들은 ▲1:1맞춤 이력서와 자기소개소 작성법 ▲끌리는 사람의 직장예절과 시간관리 ▲첫인상을 잡는 면접 노하우 ▲모의면접을 통한 나의 면접 이미지 분석 및 교정 ▲현직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실전면접 등으로 세밀한 개별 맞춤형 취업지도를 받는다.

특히 LG이노텍, DHL코리아, 샘표식품(주) 등 현직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면접을 통해 학생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기업의 인재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면접장면의 비디오 분석으로 자신의 장단점과 이미지 관리에 대한 철저한 피드백 교육을 실시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으로 취업 준비를 끝낼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캠프를 총괄한 구미대 이창희 취업지원처장은 “입학에서 취업까지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전 교직원이 진로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취업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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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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