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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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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분야 배홍직 씨, 기계분야 정상조 씨가 2013 구미시 최고장인으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18일 2013 구미시 최고장인 심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시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한 달간의 최고장인 후보 추천 접수를 받았다.
그 결과 오랜 시간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많은 기능인들이 신청한 가운데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2013 구미시 최고장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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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홍직 장인 |
시는 2011년에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미시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자신의 영역에서 열심히 일하며, 산업발전의 초석이 되어 온 우수 기능인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 2009년부터 기능인이 우대 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기능경기 지원, 마이스터 대전 개최 등 다방면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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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조 장인 |
심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마이스터 운동의 발상지인 구미시에서 최고장인을 선발, 지원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전문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며“특히 중소기업인력난 해소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구미시 최고장인으로 선정된 두 장인에게는 구미시 최고장인 증서와 함께 매월 20만원씩 3년간 기술장려금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