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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기절약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지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0일
2013경상북도 에너지절약촉진대회 <절전가향왕>수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9일 상주시청에서 열린 2013경상북도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에너지절약 전국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2억원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에너지절약 평가제도인 ‘절전가향왕’은 ‘전기절약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지방’이라는 의미로, 구미시는 지난 2012.8~2013.2까지 하계․ 동계 기간동안 지자체별 전기소비 증감률, 에너지제한 단속실적, 전기절약 홍보, 에너지관련 시책 도입․운영 등 에너지절약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구미시는 그동안 시민단체, 한전, 에너지관리공단 등과 합동으로 절전지킴이를 구성하고 에너지사용제한 홍보, 시민단체 연계 거리캠페인 실시, 에너지다소비건물 방문을 통한 절전 유도, 매월 11일 두발로 DAY(승용차 없는 날), 시청 및 산하기관 태양광발전설치, LED조명교체, 친환경 무선전기버스 도입 등 에너지절약을 통해 지난해에는 경상북도 에너지절약대상을 수상. 상사업비 2억원으로 시청별관 전체를 LED등으로 교체했다.

이번에 수상한 절전가향왕 에너지인센티브 예산 2억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취약계층에 단열․창호․바닥공사, 보일러 등의 지원을 위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박세범 구미시 과학경제과장은 “이번 수상은 범국가적 전력난 극복을 위하여 전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의 결과”라며“앞으로도 적극적인 대 시민홍보는 물론 신재생에너지 보급, LED 등 고효율조명기기 교체 등의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에너지절약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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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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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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