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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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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 초등학교(교장 김경훈)는 19에서 21일까지 3일에 걸쳐 세계 최초로 일반도로를 운행하는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승체험 행사에 나섰다.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시승은 구평 육교에서 출발해 동락공원 입구 공구 상가를 지나 구평 육교로 돌아오는 코스 구간으로 학생들은 무선충전 전기버스의 충전 및 주행원리, 경제성,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으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구평 초등학교 어린이 전교회장 6학년 서성윤 학생은 “세계 최초로 무선충전 전기버스가 일반도로를 달리는 역사적인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구미시민으로 자부심을 느끼며, 친환경 교통도시로 자리매김 해 나갈 구미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