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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연수 상부상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1일
구미대-경상북도교육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교원연수 협력에 나섰다.

구미대는 21일 교내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오광환)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과 경상북도교육연수원 오광환 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교원연수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자문 △교육연수협력체제 구축 △연수 및 학술 정보의 상호교류 △기관 시설물 이용 협력 등에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교육연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구미대는 교육 전문인력의 역량 개발과 공동연구 및 인적교류 부분에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미대 평생교육원에서는 초등실용영어회화 연수과정을 위탁받아 진행하고 있다.

오광환 원장은 “전국 최다인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며 뛰어난 교육역량을 갖춘 구미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 토대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정창주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대의 우수 교육시설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하고 수준 높은 연수 교육을 제공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시 금오산로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연수원은 1987년 9월 개원하여 유ㆍ초ㆍ중등 교원의 자격 연수와 직무 연수 등 교육 훈련과 관련된 연수과정을 계획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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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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