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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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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로 잘알려진 박경철 원장이 제56회 야은아카데미 특강 강사로 구미를 방문했다.
20일 오후2시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56회 야은아카데미 대시민 강좌에는 박 원장의 인기를 보여주 듯 7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박경철 원장은 “창의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서양문명의 발상지인 그리스 답사여행을 통해 배운 삶의 지혜와 자녀 창의성 개발 부분을 접목해 창의적인 아이를 원하는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야은아카데미는 전국 유명강사를 초빙,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풍요로운 인생을 가꿀 수 있도록 구미시가 마련한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지금까지 56회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