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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시나요?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10인 미만 사업장 월보수 130만원 미달 고용▪국민연금 보혐료 50% 지원
ⓒ 경북문화신문

정부가 4대 사회보험 중 가입율이 저조한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에 대해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임금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촉진하기 위해 보험료를 국고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의 월보수 130만원에 미달하는 저임금근로자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수준은 고용보험 · 국민연금 보험료 부담분의 50%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12년 상반기 시범사업을 거쳐 2012년 하반기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했다. 사업초기에는 월보수가 35만원 이상 125만원 미만의 근로자에 대해 지원하다가 올해부터는 10인 미만 사업장의 130만원 미만의 근로자로 확대시행하고 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 가입확대 지원사업이 시행된 2012년도에 10인 미만 사업장 및 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이 예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10인 미만 사업장 증가율은 2009년 0.5%, 2010년 4.2%, 2011년 4.2%에서 2012년에는 13.9%로 대폭 증가했고, 10인 미만 피보험자 증가율 또한 2009년 4.5%, 2010년 5.0%, 2011년 4.6%에서 2012년에는 5.8%로 증가한 반면, 취약계층의 사회보험 가입률은 여전히 낮은 상황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2월 지역별고용조사결과 상용근로자의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 가입률은 96% 이상인 반면, 임시·일용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률은 20.6%, 국민연금 가입률은 18.9%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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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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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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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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