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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업인과의 만남’진로특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형곡중, 학부모등 전문직업인 10명 교육기부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223학년을 대상으로 학부모로부터 교육기부를 받아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진로특강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소중한 진로체험을 했다.
 
이날 강사는 기계공학박사 한철수 ()CMS 엔지니어링 대표, 신상미 헤어메이컵 강사, 배우 김종석, 정성모 제1회 프로제빵왕 수상자, 도근희 사회복지사, 미술가 김문호, 성형모 정신건강전문의(차병원), 손명자 논술강사, 김은경 미용사, 이민구 구미경찰서 경찰관 등 10명으로 모두 교육기부로 이루어졌다.
 
이날 특강은 학부모와 지역사회 전문직업인을 1일 강사로 초빙해 학생들에게 진로, 진학, 취업 등의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현장감 있는 진로교육으로 진행됐다. 실제 전문직업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방면의 직업에 대한 명확한 진로설계와 전문직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게 했다.
 
김명철(3학년) 학생은 폭력 현장이나 길거리에서 수고하시는 경찰관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꼈고 장차 나도 꼭 경찰관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전교학생회장인 최재웅 학생은 정신과 의사와의 만남을 통해 스트레스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고 치유해 줄 수 있는 정신과 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되는 등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됐다.
 
안성자 교장은 학생들에게 진로, 진학, 취업 등의 직접 대화를 통한 진로체험과 다양한 진로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바쁘신 가운데 기꺼이 사랑하는 자녀와 학생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할애해 준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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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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