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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 2차회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6일
추가 지정 대상지 7개소 심의
ⓒ 경북문화신문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위원장 선산출장소장 황종철) 2차 회의가 26일 선산출장소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시 산사태 등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사방전문가 등 산사태 관련 전문가 8명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태풍 및 집중호우시 인명, 가옥, 농경지 등 산사태 피해우려가 있는 추가 지정 대상지 7개소를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구역설정 및 사방공법 등을 심도있게 심의했다.

구미시는 산림보호법의 산사태 예방․복구 관련 조항2012. 8. 23. 개정 시행됨에 따라 올해 초 제정한 조례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 1차 회의(‘13.2.27)에서 총 29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도시∙생활권지역 산사태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황종철 위원장은 최근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산사태 발생의 대형화․집중화 추세에 있으므로 현장중심의 산사태 대응역량을 강화하여 귀중한 인명과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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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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