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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고, ‘힐링난타반’ 전국난타경연대회 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학력폭력 예방프로그램이 소질 계발까지
ⓒ 경북문화신문
상모고등학교(교장 이원진) ‘힐링 난타반’이 23일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한국사회문화예술진흥원 경북지회(지부장 김훈배)가 주최한 제1회 전국 난타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올해 2학기부터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힐링 난타반은 평소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와 마음의 분노, 공격적인 욕구를 분출시킴으로써 소극적인 학생과 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15명의 학생들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자율학습시간을 이용해 외부강사의 지도아래 신나게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류승현 외
5명의 학생들은 이번대회에 참가해 짧은 연습시간에도 불구하고 대상을 차지했다. 또 이들은 학교축제인 2013 모로실 축제 오프닝 무대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 관중들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류승현 학생은 “난타반을 통해 소질도 계발하고 성취감도 느끼는 등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원진 교장은 “학교 부적응 학생들의 자신감 회복과 더불어 학교폭력예방 및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힐링 난타반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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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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