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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활용 효율화 통한 실용영어능력 향상 기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구미교육지원청, 원어민과 협력교사의 효율적 수업 위한 워크샵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6일 인의초등학교에서 원어민 활용 실용영어 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미 관내 초, 중학교에는 총 66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72교에서 실용영어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2013년 학교에서 실용영어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들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를 평가하고 2014년에 보다 나은 활용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구미 관내 모든 원어민과 협력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기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농촌 지역 배치 TaLK 원어민과 국내 대학생, 구미시 예산으로 채용한 원어민과 그 협력교사들로 참석대상을 한정했다.
 
참석 대상 학교 원어민들과 국내 대학생들은 대부분 2013년 봄, 가을에 신규 채용되었거나 20129월에 채용돼 교수 기법 향상을 위한 연수가 많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TaLK 프로젝트 공모에서 전국 대상을 받은 원호초에서 그 과정을 다른 원어민 보조교사 및 협력교사들과 공유했고, 선주초에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Tyler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협력 수업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학교에서의 원어민 활용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오후에는 원어민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영주 선비촌 및 부석사를 문화해설사 영어 통역을 곁들여 둘러봤다. 이들 지역을 둘러봄으로써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바탕이 됐다.
 
이번 연수를 통해 원어민들이 학교와 학생들을 보다 잘 이해하고 학교생활에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협력교사들은 자신들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구미 관내 학생들의 실용영어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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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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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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