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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현대자동차(주) 취업협력 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7일
금오공고 1학년 학생부터 우선 채용 기회 부여
ⓒ 경북문화신문
  

기계
․전자 모바일분야 마이스터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는 27일 학교 대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주)와 취업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두일 현대자동차 이사와 강병구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장, 김정숙 경북도교육청 과학직업교육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 소개를 시작으로 협약식, 학교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와 현대자동차가 체결한 ‘맞춤형 기술인력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이스터고 산학협력 양해각서’의 연장선으로 금오공고는 현대자동차가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설해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회사로부터 교육프로그램 및 학생 취업을 지원받게 된다.
 
이에 따라 1학년 학생들은 당장 올해부터 현대자동차 마이스터고 채용 전형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존의 취업경로에 더해, 보다 넓은 진로 선택의 폭을 갖게 됐다.
 
곽정용 교장은 “본교는 설립 당시부터 장인을 육성하자는 목적을 갖고 운영돼 왔다”며 “최고의 회사와 최고의 학교가 만나서 생기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박두일 이사는 “체결식을 계기로 금오공고가 전국 최고의 학교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나아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회사 측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 맞춤형 인재 선발은 매년 2학기 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선발된 학생들은 2~3학년 2년간 학기 중 방과후교육 및 방학 중 집체교육을 받게 된다. 또 졸업 시까지 500만원 상당의 학업보조금을 지원받게 되며 졸업 후 정규직으로 우선채용 혜택을 받게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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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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