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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행복축제 제14회 교재교구 작품전시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7일
구미대학교 유아특수보육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유아특수보육과(학과장 시옥진) 유아행복축제인‘제14회 교재교구 작품전시회’가 27~29일까지 교내 긍지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유아특수보육과 1학년 학생들과 보육교사교육원 19기 원생들이 한 해 동안 교재교구 수업에서 배우며 손수 만든 형형색색의 작품 1천여 점이 선보인다.

펠트지로 만든 인형과 과일, 동물 모형을 비롯해 장난감, 동화책 등 유아 발달교육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재교구들로 어린이집 보육교사들과 학부모, 어린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7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바자회 기금 전달식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삼성원, 금오종합복지관, 꿈을 이루는 사람들에 성금과 쌀을 각각 전달했다.

또 ‘유아행복축제’라는 주제에 맞춰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했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라바’와 ‘폴리교통안전교육’을 상영하고 함께하는 율동 프로그램도 준비해 유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 참가한 학부모, 어린이들이 교재교구 작품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시회를 위해 학생들은 행사 초대장에서부터 행사장 입구의 포토존 꾸미기 등 모든 행사 프로그램을 손수 준비하는 정성을 쏟았다. 또 전시회를 통해 자신들이 만든 교구교재가 유아들에게 얼마나 유용한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매년 이 작품전시회에서는 사랑의 바자회 행사도 함께 열어 관계자 및 독지가들의 격려와 성원이 끊이지 않고 있어 전시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 교재교구 전시회때 선보였던 선배들의 작품을 기증받은 것과 수제천연비누, 쨈(포도, 딸기), 차(모과차, 유자차) 등 300여 점의 물품을 판매한 바자회 수익금과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등을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옥진 학과장은 “전시된 교재교구는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창의적인 작품으로 꾸며져 영·유아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좋은 교육 교재가 될 것”이라며 “이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눌 수 있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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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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