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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어울림 교육으로 행복한 어울림 세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8일
구미교육지원청, 다문화 이해 체험교실 열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지난 923일부터 1129일까지 다문화교육지원센터 체험교육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73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이해 체험교육 프로그램‘2013 지구촌 어울림 교실을 실시했다.
 
지구촌 어울림 교실은 우리나라 주변국의 문화 이해 및 이중 언어체험교실, 문화체험교실, 다문화인권 이해교실 등 차시별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생생한 다문화 이해 교육의 장이 됐다.
 
1교시에 지구촌시대의 의미와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주변국의 문화를 알아보고 원어민 이중 언어강사와 함께 중국어, 일본어 인사말과 숫자, 동요 등의 이중 언어를 체험해 보았다.
2교시에는 각국의 전통의상과 전통놀이 및 악기 체험으로 다문화감수성을 키우고, 3교시에는 다문화인권 동영상을 시청하고 각자의 시청소감을 나누며 다문화사회와 지구시민으로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친척 중에 다문화가정이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고 친구를 차별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중국어, 일본어 인사말과 숫자세기가 실감나면서 재미있었다며 참여소감을 전했다.
 
한편, 황태주 교육장은 학생들이 체험하는 다문화이해교육을 통해 문화적 차이와 다양성을 경험해 봄으로써 다문화사회에서 자신의 문화는 물론 다른 사람의 문화와 가치도 존중할 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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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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