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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복지 행정 전국 최우수 구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8일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전국 ‘대상’, 복지행정상 전국 ‘최우수’ 기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보건복지부에서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복지정책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28일 오전 10시30분 THE-K서울호텔에서 개최된 2013.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 평가 결과 구미시가 전국 ‘대상’을, 복지행정상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5,8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행복특별시 구미”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을 향한 복지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져온 구미시는 지난 8년간 각종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복지평가에서 총 27회의 기관 표창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복지정책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며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수준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여 지역복지사업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2006년 제정되어 올해로 8회를 맞았다.

구미시가 복지정책평가에서 최고상을 수상하게 된 주요 공적은 우선 지역사회 복지 구현에 대한 단체장의 깊은 관심과 확고한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5기 출범과 더불어 시정방향인 잘사는 구미, 행복한 시민을 기치로 펼쳐진 남유진 구미시장의 공감행정은 2013년 복지예산을 2,322억원으로 2006년 대비 440% 증액 편성하여 서민생활 안정에 집중했다.

또 평균연령 34세의 도시적 특성을 살린 맞춤형 돌봄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취약계층을 특별관리한 점,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등 건실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에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희망학습관3+1과 오아시스 하우스, 해피백 등 지역특화된 민관협력사업은 다양한 민관협력체계와의 유기적인 역할분담과 능동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민관협력사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였다 평가받으며 타 지방자치단체와 차별화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에 참여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지난 7년간 시민이 함께하는 동반복지를 구현하였다면 이제부터는 전시민이 공감, 소통, 협력하여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희망복지를 열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복지포부를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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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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