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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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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회(회장 김보섭)와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임은숙)이 사랑의 연탄배달에 나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현월회(국제로타리 3630지구 2009~2010년 회장단)는 회원들의 성금 500만원으로 연탄 10,000장을 구입했으며 구미미래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이를 어려운 세대 20가구에 500장씩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원평동 8세대, 선주원남동 2세대, 선산읍 1세대, 상모사곡동 1세대를 선정해 11월부터 배달을 하고 있는 중이고, 나머지 8세대도 곧 선정해 12월 중순까지 배달을 할 예정이다.
김우춘 원평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들이 너무나 고맙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현월회와 구미미래로타리클럽은 2010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훈훈한 사랑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