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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새마을 경북 최고 인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9일
2013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 최우수 기관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새마을이 경북 최고로 인정을 받았다.

28일 포항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구미시가 새마을운동 추진 종합평가 결과 김천시와 함께 시 부문 새마을운동 최우수 인정기관(기관표창)을 수상한 것이다.

종합평가는 새마을운동 중점추진분야 9개 분야의 30개 항목으로 클린 경북 만들기 및 의식 선진화운동, 그린생활 실천,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이웃사랑실천운동, 범도민 독서생활화운동,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새마을가꾸기사업, 특수시책 및 우수사례 등을 평가한다.

올 한해 구미시가 추진해온 각종 성과를 살펴보면, 새마을운동 우수사례분야에서는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는 e-새마을 해피존 홈페이지를 구축해 새마을 관련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양방향 소통공간 마련으로 행복새마을운동을 추진하여 타 시군에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배정미 구미시 새마을 과장

그린생활 실천분야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는 ‘깨끗한 구미’로 새마을대청소,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운영, 음식물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 운동,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 탄소포인트 가입 등 새마을운동의 경험을 살려 일상생활속에 실천을 생활화 했다.

의식 선진화운동 및 범도민 독서생활화 분야에서는 선진시민 의식향상을 위한 ‘품격높은 구미’를 통해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예절 바르고 미소 가득한 시민,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시민의식 향상과 미래의 꿈나무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새마을독서골든벨 개최, 관내 새마을문고 활성화로 명품도시인 구미시의 품격을 드높였다.

또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분야에서는 새마을지도자 해외문화체험,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지급,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 새마을 조직정비 및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을 더욱 활성화 했다.

이웃사랑실천분야에서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통합 정신함양과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해피 구미’를 통해 살맛나는 행복 구미 공동체 형성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과 생필품 전달, 지역희망공헌사업, 도․농 자매결연사업 등을 다양한 분야에 폭 넓게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분야에서는 새마을운동 종주도시의 자질에 걸맞게 국내새마을운동 뿐 만 아니라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몽골, 네팔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이론 및 실습교육을 통한 초청교육은 물론, 현지 현장방문을 통한 새마을운동국제화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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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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