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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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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안전행정부 주관 정보지식인 기관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개인평가에서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한 정보지식인 기관평가는‘정보화 인력개발 계획 및 시책(30%)’, ‘중앙대회 참가자 개인 성적(30%)’,‘자체 선발대회 개최 실적(20%)’,‘정보화 관련 상시학습 이수 실적(10%)’,‘공무원 정보화 역량진단 참여 실적(10%)’ 등 5가지 영역으로 이루어졌다.
도교육청이 정보지식인 기관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경북교육청의 정보화 시책 및 소속 공무원들의 정보역량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한 셈이다.
또, 그 동안 정보화 수준 향상과 역량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정보화 연수 실시, 정보화 시책 공모, 자체 정보지식인대회 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속 공무원의 정보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해 얻은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전국 101개 기관에서 384명이 참가한 개인 부문에서는 4명(김웅수 경북교육청 공보담당관, 박이현 안동도서관과장, 장효상 월곡초 주무관, 김영현 포항 기계중상옥분교장 주무관)이 참가해, 김영현 주무관이 전국 2위에 해당하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영우 교육감은“모든 공문서를 전자로 처리하는 등 정보화 시대에 공무원의 정보처리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그 동안 정보화 분야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우수한 정보인력을 육성해 온 결과 오늘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보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