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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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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1동(동장 정석광)은 2일 공무원, 주민 등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했다.
정비대상은 현수막, 벽보, 전단지,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로 특히 이번에는 불법 현수막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했다
불법 현수막은 도로 및 인도변에 설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칠뿐 아니라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정석광 동장은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여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교통안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불법 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