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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예방. 에이즈 바로알기 부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2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
ⓒ 경북문화신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강보영)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29일구미역 광장과 구미2번도로 일대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기획된 행사는 HIV감염인과 에이즈보균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실시됐다.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는 에이즈(AIDS,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이다. HIV의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항HIV약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에이즈의 발병을 막을 수 있다.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인 낙인과 차별은 에이즈의 무차별적인 확산에 하나의 이유이다. 경북적십자사는 이날 혈액과 따뜻한 마음을 의미하는 ‘레드리본(Red Ribbon)'을 몸에 부착하고 콘돔, 핸드로션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특히 구미역사 앞에서 플래시몹으로 진행된 인간 붉은 리본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세계 에이즈의 날 홍보를 톡톡히 했다.

HIV 및 에이즈는 ▲성관계 ▲마약주사기의 공동 사용 ▲감염된 산모의 출산 ▲감염된 혈액의 수혈로 감염이 되며, 올바른 콘돔 사용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

대한적십자 경북지사 보건강사회 장숙자 회장은 “에이즈는 불치병이 아니라 만성질환이다”며, “에이즈를 정확히 알수록 건강은 물론 안전한 성(性)생활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강보영 회장은 “1998년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에이즈 예방을 위한 12월 1일을 꼭 기억해주길 바란다”며 “보건 예방교육뿐만 아니라 차별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살피는 경북적십자의 모습도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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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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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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