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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가스안전사고 예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3일
옥계119안전센터 지방소방교 박희대
ⓒ 경북문화신문

우리가 흔히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를 비롯한 가스는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다.

항상 우리는 가스의 힘을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의 중요성과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가스레인지 화재와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용접부주의 등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는 화재의 발생 빈도가 통계상에서 높게 나타난다.

 

가스안전사고는 물질적 피해뿐만 아니라 사람의 목숨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스누출로 인한 사고 사례를 보면 이사하면서 가스레인지를 철거하고 가스 밸브 잠금을 소홀히 하거나, 전문시공업체에 의뢰해 가스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경비절감을 위해 직접 설치한 경우, 음식물 조리시 취급 부주의 등이 있다.

 

이러한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가스설비는 전문 업체에 의뢰해 설치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그러지 못할 경우 철거 시는 반드시 중간밸브를 잠그고 가스레인지를 떼어낸 후 연결됐던 호스부위에 확실한 마감조치를 하고 비눗물 등으로 가스누출 점검을 해야 한다. 음식물을 조리하는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으며, 조리기구 주변에는 가연물을 놓지 말아야 하고, 가스 사용 전, 후에는 환기를 꼭 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을 비치해 안전사고로부터 대비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소방시설을 설치한다 하더라도 화재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일이기에, 우리 모두 화재예방을 위한 관심을 가지고, 평상시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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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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