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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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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은 지난 달 30일 환경사업소 구내식당에서 직원, 무지봉사단원을 포함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 250포기를 담은 후 2일 노인전문상담소,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50세대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구미시설공단은 11월 21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공단은 매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복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해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알찬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