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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신용·협동사회를 만드는 생산복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사)더불어 사는 사람들 이창호 상임대표 초청 특강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5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최고 100만원까지 무이자, 무담보, 무보증으로 대출해 주는 소액 대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사)더불어 사는 사람들’ 이창호 상임대표(58)를 초청해 특강을 열었다.

특강은 사회복지과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2학기 수업을 종강하면서 학생들의 사회복지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과 학생들과 교수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나눔·신용·협동사회를 만드는 생산복지’란 주제로 1시간 30분간 나눔 실천에 대한 자신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담을 곁들인 열강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대표는 “대출자의 3분의 2는 빈곤 상태이며 정부 지원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다”며 “적을 수도 있는 50만원, 100만원이 없어 절망했던 이들에게 돈이 아닌 신뢰 받는다는 느낌을 줌으로써 다시 일어서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단순히 자선이나 복지지원 등의 구호복지만이 해답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배려와 신뢰를 통해 자립의지를 형성시키는 생산복지로의 전환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감성을 갖고 봉사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훌륭한 복지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당부하며 강의를 마쳤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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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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