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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사고 미리미리 알리는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 활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지역주민의 안전지킴이
ⓒ 경북문화신문

202명의 구미소방서 명예119요원들이 구미 곳곳에서 적극적인 초동조치 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주민의 안전지킴이”역할을 하고 있다.

명예 119요원들은 지난 4월 구미소방서-구미우체국-모범운전자연합회 구미지회가 손을 잡고 실시간 순찰과 사고 발견 시 119신고와 함께 초동조치를 통한 예방을 위해 위촉된 요원으로, 지역주민들의 위급상황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

구미소방서에 따르면 구미장천우체국 조동우 씨는 지난 10월 산동면 한 공장 앞에서 낙상으로 인한 부상을 당한 외국인근로자 2명을 목격하고 119로 신속히 신고한 후 요구조자가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했다.

또 구미모범운전자회 최재영 씨는 지난 8월 공단동 말벌집을 발견하고 지역 주민들이 말벌에 쏘여 사고를 당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119로 신속히 신고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이외에도 모범운전자회 신현근, 김부연 씨는 업무 중 변압기 화재를 발견해 신속한 신고로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거나 길거리에 쓰러진 사람을 목격하고 119로 신고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명예119요원들이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구미소방서 119명예요원들은 10월말까지 총 16건(화재 3건, 구조․구급 6건, 기타 7건의 사고 발생을 인지하고 119에 신속하게 신고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들은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쉴 틈 없이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역 주민들의 위급상황 등 환경 전반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명예119요원들이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난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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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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