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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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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동장 이성수)은 5일 폭설시 사용할 모래주머니 2,000포를 결빙구간에 비치했다.
샛강생태보존회원, 환경미화원, 산불감시원 및 동직원 등 30여명과 함께 작업에 나선 후 간식 및 중식을 제공한 이성수 지산동장은 “지산동의 크고 작은 일에 솔선수범하여 동참하는 분들이 있어 더욱 살기 좋고 따뜻한 겨울이 가능하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특히 폭설 시 통행에 어려움이 많은 취약지역인, 하나마을, 지산
초등학교, 양호동 비탈 도로 등에 제설용 모래주머니를 비치하여 주민들
의 통행을 원활히 하고, 재난없는 살기좋은 지산동 만들기에 앞장서
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