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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태양광 사업의 중심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센터 준공
ⓒ 경북문화신문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센터 준공식이 5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렸다.

구미시는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2011년 8월부터 경북도, 대구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주관기관으로 대구TP(나노융합실용화센터) 및 영남대, 금오공대, 경북대, 계명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사업비 297억8천만원을 투자해 테스트베드 센터 건립 및 장비 구축, 기업기술역량강화 지원, 태양광 기업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해 왔다.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경상북도 김학홍 창조경제산업 실장,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 등 정관계인사, 산학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가진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센터”는 구미 전자정보기술원 내에 연면적 2,717㎡(지하1층, 지상2층)규모로 건립됐다.

 

셀․ 모듈 테스트 플랜트를 중심으로 관련 장비 36종을 구축해 태양광과 관련된 기술 및 신규부품을 개발하고 상품화를 위한 성능, 신뢰성 및 내구성 검증을 지원하게 된다.

센터 준공으로, 그동안 태양광이 신생사업임에 따라 기업이 개발한 기술․제품의 사전 검증기반이 취약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큰 장애요인이었던 부문이 상당히 해소돼 지역 관련 기업의 부품․소재 및 제품의 국산화와 신제품 개발이 가속화 되고 수출산업화 및 제품경쟁력이 크게 제고될 전망된다.

남유진 시장은 "태양광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에너지 위기 및 온실 가스 문제를 극복할 대안의 하나로 개발분야가 무궁무진한 신성장 동력산업“ 이라며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센터 구축은 태양광 기업의 신규 제품 개발을 지원하게 되어 구미가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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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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