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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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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하나복지회(이사장 김자원)가 생명존중사상 고취를 통한 자살예방을 위해 실시한 ‘학교폭력예방 생명존중 및 생명지킴이 양성자 교육’수료식이 지난 달 29일 열렸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8개 중학교(선주중,형남중,형곡중,신평중,광평중,금오중,진평중,현일중), 고등학교 1개 (선산고)를 대상으로 교내에서 학생들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 9월부터 매주 금요일 10회기로 20시간 구미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명지킴이(자살예방지도사) 양성자과정도 29일 마무리됐다.
그동안 각 학교에서 토요 생명존중 교육을 통하여 9개교 2회기로 6시간(총54시간) 전체 수료 338명 수료증 및 봉사확인서를 전달하고, 생명지킴이 양성자 과정 10회기로 20시간을 이수하고 소정의 시험에 합격한 전체 85명 자격증을 발급받았다.
김자원 이사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 10주간의 생명존중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교육에 참가해준 참여자의 열의와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자살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만큼 생명존중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