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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구미지역 고교 서울대 수시합격자 7명, 사립고 4명VS 공립고 3명, 고교 평준화 여론 비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7일
▶현일고(카이스트 2명)▶구미여고 ▶경구고 ▶오상고▶금오여고▶형곡고 ▶경북외고 각 1명
ⓒ 경북문화신문

  

6일 서울대 수시합격자 발표 결과 구미지역에서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별로는 구미여고, 경북외고, 현일고, 경구고, 오상고, 금오여고, 형곡고 각 1명이다. 특히 현일고는 카이스트에 2명을 합격시키며 관심을 모았다.

구미여고는 지난 해 2명에 이어 올해 1명, 경구고와 현일고 역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하지만 구미고는 단 1명의 합격자도 배출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남겼다.

공사립별로는 공립고인 구미여고, 형곡고, 경북외고가 3명인 반면 사립고인 현일고, 경구고, 오상고, 금오여고가 4명을 배출했다. 이에따라 우수인재를 제대로 육성하지 못하고 있다는 공립고에 대한 비판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포항시처럼 구미시도 고교 평준화를 도입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 힘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3년 구미지역 고교의 서울대 수시 합격자는 구미여고2, 구미고, 인동고, 금오고, 경구고, 현일고, 도개고 각 1명등 8명이었고, 2012년에는 5명이었다.

구미시 입시학원 관계자는 “예년보다 수능이 어려워 재학생이 불리한 상황이었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구미 지역 학생들 선전했다”는 우호적인 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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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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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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