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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진기술체험단’, ‘글로벌 리더양성 해외연수단’ 공동발대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7일
구미대학교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해외선진기술체험단’과 ‘글로벌 리더양성 해외연수단’ 공동발대식이 6일 본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오는 16일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이들 연수단은 해외선진기술체험단 학생 6명과 글로벌 리더양성 해외연수단 23명의 학생, 3명의 지도교수 등 32명으로 구성됐다.

연수 목적은 해외 선진기술 현장과 사례를 둘러보며 최신 기술동향을 알아보고 글로벌 엔지니어로서의 견문과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해외연수단 2개 팀이 하나로 뭉친 것에는 이유가 있다.

2개 팀 모두 공학계열이 중심을 이루고 서로의 연수과제와 분석들을 공유하며 보다 넓은 통찰력과 분야간 기술협력을 이해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얻기 위해서다.

주요 일정으로는 큐슈 전력 오구라 발전소와 오이타 핫쵸바라 지열발전소 및 해변에 위치한 풍력발전단지 등 주요 발전설비를 견학하고, 에코타운의 폐자원 리싸이클 전용단지를 방문해 자원 재활용 과정을 배우게 된다.

이어 구미대와 연계협약을 맺은 서일본공업대학과 일본문리대학, 친환경 모델도시로 지정된 기타큐슈의 닛산 자동차와 후쿠오카 로봇스퀘어 등도 견학할 예정이다.

구미대 오진훈 교수(전기에너지)는 “이번 해외연수는 선진국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해외 최신 공학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경쟁력을 갖춘 훌륭한 공학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대는 2010년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신재재생에너지 설비기술 기초트랙사업자’로 선정돼 4차년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11년에는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지역 최고 경쟁력을 갖춘 공학교육 전문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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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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