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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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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소장 김상록)는 9일 불우청소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총 26세대에 대한 도배 및 장판교체, 계단시공, 마당 보수, 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36일 동안 실시한 2013년도 생활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36일 동안 연인원 312여명이 투입된 올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은 법무부 김천․구미지역 범죄예방위원협의회, 농협중앙회, 김천노인복지센터의 공사 자재 지원과, 특기를 가진 사회봉사자와 직원으로 구성된 구미보호관찰소 사회봉사팀에 의해 실시됐다.
그중 5세대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에 의한 신청에 의해 진행됐다.
봉사현장을 찾아 사회봉사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공사자재들을 지원해 준 유관기관에 감사인사를 전한 김상록 소장은 “내년에는 더욱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