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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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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울타리회(회장 이득만)는 9일 선산읍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도와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울타리 회는 1998년 결성된 봉사단체로 타지가 고향이지만 현재 선산에 거주하면서 선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매년 관내 초등학교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연 2회 성심요양원 자장면 봉사 등 여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득만은 “날씨가 추워지는 연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울타리회가 선산을 위해 헌신 봉사 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황필섭 선산읍장은 “항상 이렇게 선산읍을 위해 봉사 해주어서 감사하며,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많은 힘이 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선산읍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6일 옥성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관내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마지막 옥성면 기관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각 기관별 협조 및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2014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국가산업단지 순환버스 운행, 희망 2014 나눔 켐페인, 2014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시립화장시설 설치에 따른 주민지원협의체 창립 총회 개최 등 주요사항에 대한 설명 및 홍보로 진행됐다.
이형근 면장은 “당면업무에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준 각 기관장들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원활한 공조와 협력속에 더욱 더 하나된 옥성면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양포동 의용소방대(남대장:이정원, 여대장:우동희)는 6일 옥계119안전센터에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 세대에게 전해 달라며 백미 560kg 라면 30박스(시가 200여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양포동 의용소방대는 대원 56명 남여로 구성된 단체로 매년 자발적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산동발전협의회(회장 김경태) 12월 월례회가 6일 지산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회의는 구미시장학기금조성, 2014년 적십자회비 모금, 4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2014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금요직거래 장터 농특산품 나눔행사, 동물 등록제, 수의사 처방제, 필리핀 태풍피해지원 특별성금 모금, V-리그 프로배구대회 개최, 희망 2014 나눔캠페인 접수, 연극공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 등 시정홍보 사항 전달 및 각 단체별 건의사항 청취 후 회원 간 자유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이때, 우리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