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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소년선도위원회 위센터 문화체험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 청소년선도위원회와 Wee센터는 지난 6일 사곡고와 무을중의 학생 20여명을 인솔해 김천 소년교도소 대강당에서 수형자 뮤지컬 날개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뮤지컬은 익명의 독지가가 기부한 기금으로 소년수형자들이 자신의 과거를 치유하고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밝은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했다. 공연을 위해 소년수형자 20여명은 지난 2월부터 공연 당일까지 약 10개월 동안 연습을 해왔다. 이들은 자신들이 써 온 내용들이 이야기로 발전되고 무대화되면서 막연하게 꿈꾸었던 것이 무대를 통해 구체적으로 현실화 되는 과정을 몸소 체험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무을중)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고, 처음엔 잘하지 못해도 무엇이든 꾸준히 연습하면 잘 해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Wee센터 장수열 전문상담사는 뮤지컬 관람과 소년교도소 방문을 통해 순간의 실수로 교도소에 수감된 학생들도 치열한 자기성찰을 통해 더 발전하는 인생경로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상담에서도 학생들의 의지를 반영한 상담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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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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