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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과 소통의 장 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9일
양포초, 장애체험 교직원 연수회 실시
ⓒ 경북문화신문
 양포초등학교(교장 황동옥)2일 다목적 강당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를 위한 장애체험 교직원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회는 이론 중심의 강의보다는 교사들이 직접 장애학생의 입장에서 체험을 해보는 것이 장애이해에 좀 더 본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한국장애인부모회 구미시지부에서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 6명을 초빙해 장애영역을 직접 체험해 보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사들은
5그룹으로 나눠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지적자폐성장애 등 각 장애영역 부스를 순회하며 강사로부터 장애의 특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체험에 참여했다.

연수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 장애학생을 봐도 그 학생이 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떤 점이 힘든지 막연하게만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내가 맡은 학급에 장애학생이 있어도 당황하지 않고 그 학생을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황동옥 교장은 "장애 체험 연수를 통해 장애 학생들을 잘 배려하는 교육이 되고 차별을 당하지 않는 교육이 이루어지며, 언어·신체적 폭력도 없는 교육이 펼쳐져 장애 학생들이 상처받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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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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