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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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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10일 시청 중앙현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간부 공무원, 노조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에 대해 평가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구미시는 직원들의 건강관리 지원, 가족사랑의 날 운영, 쌍방향 의사소통 채널 운영,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도내에서 최초로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