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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연구학교 운영보고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10일 경상북도교육연구원에서 도내 중학교 교감, 학부모 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운영 보고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
 
2016학년도 중학교에 전면 도입되는 자유학기제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개선하고,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하는 제도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연구학교로 지정돼 1학년 2학기를 자유학기로 운영하고 있는 중학교 2(문경서중학교, 북삼중학교)의 운영 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서중학교는 문제해결, 의사소통,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방법 운영 및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북삼중학교에서는 수업 방법 개선과 함께 예술체육 활동 중심의 자율과정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식전 공연으로 자유학기 동안 운영한 뮤지컬 동아리의 올슉업 중 [C’mon Everybody]와 레미제라블 중 [Oneday More]을 공연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 포럼에서는 경북대 강현석 교수의자유학기제와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강의와 자유학기제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현석 교수가 진행한 토론에는 자유학기제 운영학교장, 학부모, 지역사회관계자, 담당장학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현장의 질의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유학기제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하고 있는 학부모 및 교원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홈페이지에 자유학기제 배너 창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유학기제의 모든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배를 만드는 방법보다는 바다에 대한 꿈을 키우도록 해야 하고, 바다에 대한 꿈을 키우면 자연히 배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며, 학생들이 자유학기동안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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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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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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