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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도 나눔도 역시 기관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1일
구미시랑 기관장 모임 사회복지시설 성금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사랑기관장모임(회장 윤정길 부시장)은 11일 성심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복지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구미지역에 소재한 14개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구미사랑기관장모임은 매월 정례모임을 통해 기관단체 간 원활한 업무 협조를 하고 있다.

 

특히 매년 기관단체장 개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출연한 성금 6백여만원으로 연말과 추석명절을 전후해 지속적으로 각 3백만원을 복지시설과 공익사업 등에 기탁하고 있어 아름다운 미담이 되고 있다.

윤정길 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전달해드린 작은 성금이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훈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회원의 마음을 전했다.

 

구미사랑기관장모임(구사모)에는 구미시부시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국민연금구미지사장, 농협중앙회구미지부장, 대구은행경북희망본부장, 지적공사구미지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대경권본부장, 수자원공사구미권관리단장, 한전구미지사장, KT구미법인지사장, 한국폴리텍구미캠퍼스학장, 금오공과대학교 기획처장, 세영정보통신(주)대표이사,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사무처장 총 14개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성금전달은 연말을 맞아 시설 운영 및 난방비 등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성심요양원, 구미장애인복지관에 각 시설당 1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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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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