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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신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1일
금오공대 창업연계전공 신설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2014학년도 1학기부터 ‘창업연계전공’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창업캠프, 취업‧창업 EXPO, C(Creative)-Idea EXPO 2013 등을 개최하며 창업관련 활동을 활발히 해 온 결과 2013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6관왕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창업관련 활동을 체계적으로 활성화하고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 창업연계전공을 신설하게 된 것이다.

금오공대는 창업관련 교육을 전담하는‘창업교육센터’를 통해 학생 창업지원과 관련된 인프라를 구축하여 전문적인 학생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센터는 창업연계전공 신설 이후 창업관련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할 예정이다.

금오공대의 창업연계전공 과목은 ▲창의적인 사고 ▲지식재산권 관리 ▲창업아이디어 발굴 및 마케팅 ▲리더십과 트리즈(TRIZ) ▲융합형 캡스톤 디자인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관련 현장실습도 이수 과목으로 편성해 이론과 실습이 조화된 창업 교과목으로 운영된다.

창업연계전공은 1학년 과정을 이수한 학생이 신청 가능하며 졸업 전까지 총 36학점 이상을 이수하여야 한다. 연계전공을 신청하지 않더라도 창업연계 교과목을 18학점 이상 이수하면 EnBiZ(Engineer and Business Pre-CEO) 트랙 이수증을 수여 받는다. 창업연계전공 이수 및 EnBiZ 트랙 이수증을 수여받은 학생은 다양하고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융합적 사고를 가진 인재로 인정받게 된다.

창업연계전공 신설을 추진한 김영학 교무처장은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지원을 통하여 학생 창업 활동을 보다 활성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대학의 창업교육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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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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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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