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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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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6일 교직원 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가졌다.
김영식 총장, 보직교수, 직원, 학생(유학생 포함) 등 70여명이 참석한 사랑의 김장 나눔은 나눔 문화 및 사회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기 위해 금오공대가 매년 금오공대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김치를 기부하는 행사다.
대학 구성원이 직접 만든 500포기의 김치는 금오사회복지관 및 구미시 장애인 복지관 등을 통해 소년․소녀 가장 및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식 총장은 “학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정성을 모아 만든 만큼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셨으면 한다”며 “함께하는 이웃처럼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금오공대도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금오공대 생활협동조합(이사장 이동구)은 앞으로도 이러한 김장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