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느티나무독서회는 12일 도서관에서 느티나무 제18집 발간기념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배경애 회장 등 느티나무 독서회원, 박태환 경상북도의회 의원, 느티나무 독서회 지도강사인 장하빈, 이규리 시인 등이 참석해 문집 발간을 함께 축하했다.
느티나무독서회는 1986년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월 두 차례 정기모임을 통하여 독서토론, 글쓰기수업, 문학기행 등 다양한 독서관련 활동을 하며 여러 명의 등단회원과 각종 대회 입상경력을 자랑하는 지역 내에서 실력 있는 독서회이다.
문학을 사랑하는 구미인근 지역의 성인여성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수옥 관장은 “이번 행사는 독서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의 결실인 문집 발간을 축하하는 자리이며, 느티나무독서회가 지역문화발전의 작은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