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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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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들이 “사랑,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LG 자매사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는(회장 이웅범 LG이노텍 사장)는 각 사업장 임직원들의 가정에서 불필요한 물품(의류,잡화,도서) 500여점을 모아,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이어 아름다운가게는(구미시 황상동 소재)13일 개소 2주년을 맞아 LG임직원과 함께 바자회를 실시해 판매 수익금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으로 후원했다.
행사는 “아름다운 하루” 약정서 체결 및 현판식 행사를 시작으로, LG임직원들의 기증물품 판매 및 축하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LG경북협의회의 최선호 사무국장은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가까운 곳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LG경북협의회는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