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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취업하면 취업 예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3일
구미대-(주)뉴런 고용예약형 프리잡 산학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13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뉴런(대표이사 이상락)과 고용예약형 프리잡(Pre-Job)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북대 IT용합산업빌딩에 소재한 ㈜뉴런은 사물통신 관련 원천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업체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에트리홀딩스(주)의 출자로 설립된 연구소 기업이다.

구미대 정창주 총장과 ㈜뉴런 이상락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뉴런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소정의 절차를 거쳐 매년 구미대 재학생을 채용키로 약속했다.

 

㈜뉴런의 대표적 핵심기술은 고화질의 영상을 압축해 무선통신을 이용한 초고속 전송 기술. 이 기술을 활용해 도어록에 카메라와 무선 전송장치를 장착하고 접근자나 침입자가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제3세대 디지털 도어록(제품명-아이온)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이상락 대표이사는 “교육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산학협력을 맺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긴밀한 협력과 교육시스템 구축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정창주 총장은 “(주)뉴런은 통신ㆍ센서ㆍ관리 제어, 영상처리 등 첨단 원천기술과 특허를 확보해 지속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기업으로 알고 있다”며 “실효성 높은 맞춤식 교육으로 꼭 필요한 기술인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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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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