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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정부의 고용노동정책 방향 정조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3일
고용노동부 임서정 노동시장정책관 초청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정책방향과 지방대학의 역할'
ⓒ 경북문화신문

최고자리에 오르는 것보다 최고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힘들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구미대학교에는 더 이상 이 말이 통하지 않는다.

올해 취업률 4년 연속 전국 1위(졸업생 1천명 이상 기준)를 달성한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정부의 고용노동정책 방향에 맞춰 취업전략을 정조준 했다.

구미대는 12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임서정 노동시장정책관을 초청해 정부 정책방향에 관한 특별강연을 들었다.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정책방향과 지방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에 나선 임 정책관은 현재 우리나라 경제상황과 노동시장의 현황에서부터 정부의 향후 정책방향에 이르기까지 자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방향과 하반기 핵심과제 추진방향 등을 각종 자료를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국민적 오해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다.

이창희 취업지원처장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과 연착륙 지원방안 등 정부의 다양한 고용근로정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취업지도의 일선에 있는 교직원들이 정부의 고용정책 로드맵을 명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도적인 취업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하고 임 정책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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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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