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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한국노총구미지부 의장. 원종도 LIG 넥스원 노조위원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3일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가 함께 가는 구미지부
ⓒ 경북문화신문

원종도 LIG넥스원 노조위원장이 13일 제17대 한국노총구미지부 의장에 당선됐다.

13일 오전 10시30분 구미지부 지하대강당에서 열린 의장선거에서 원 위원장이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한국노총 구미지부 소속 50개 회원노조에서 확정된 재적대의원 148명 중 143명이 투표에 참가해 찬성 121표, 반대22표로 원종도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

원종도 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회원사들 간 친목과 화합이 어우러진 구미지부로 만들어 것”이리며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투명한 운영으로 구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미지부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원종도 제17대 의장당선자는 LIG 넥스원이라는 국내 최고의 방산업체에서 31년간 근무하고 있으며, 6선의 현직 위원장으로서 안정적 조직운영을 통해 최고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3년 포항 출신으로 구미전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 금성(현LG)정밀에 입사했으며 2007년 한국노총 구미지부 부의장. 1999년부터 지금까지 LIG넥스원 5,6,7,8대 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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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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