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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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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구미갑 당협위원회(위원장 심학봉)는 12일 신평지역 저소득 가정에 연탄 4백장을 배달했다.
이 날 전달된 연탄은 한국광해관리공단에서 지원 한 것으로 광해관리공단은 이 날 신평지역 13가구에 5천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특히 저소득 층 연탄 사용 가구 중 진폐환자 등 취약계층에 우선순위를 두었다.
연탄 배달에는 지난 밤 내린 눈으로 잔뜩 얼어붙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심학봉 국회의원, 지역구 의원인 구자근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의원장, 김익수 구미시의원, 최병성 전 민주평통 회장, 당원 20여명과 광해관리공단 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심학봉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나와 준 당원들과 연탄을 지원해준 광해관리공단에 감사하며 오늘 여기 모인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겨울 추위를 멀리 날려버리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