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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기도 선생 소장 도서 기증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구미문화원 유가족에게 기증기념패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원(원장 박은호)은 17일 이사회와 함께 열린 故 신기도 선생 소장 도서 기증식에서 유가족에게 도서기증기념패를 전달했다.

故 신기도 선생은 구미문화원 前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향토사학자로서 구미의 역사와 인물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해 구미문화에 기친 공이 크다.

기증도서는 향토사학자였던 고인의 면모를 보여주듯이 문집류 181점, 사서(역사책 및 자료집)류 383점, 그 외 연구서 및 자료집 등 153점 등을 포함한 다양한 도서로 잡지류, 교양서, 복사 자료 등을 제외한 700여점을 가려 신기도 문고로 결정하여 구미문화원에서 보존관리하기로 했다.

신기도 문고는 영남의 역사와 문화를 조사 연구한 고인의 이력을 보여주듯이 영남사림파와 영남학파의 문집, 경상북도 및 각 시군의 읍지류를 비롯하여 다양한 역사적인 자료와 역사 연구서 등으로 향토사학자의 필생의 노력과 이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고서를 비롯한 희귀성이 높은 도서는 크게 없으나 절판, 품절 등으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도서를 다수 포함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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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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