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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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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현대병원(원장 윤영준)은 17일 어려운 저소득가구에 전해달라며 쌀 165포/10㎏(380만원 상당)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현대병원은 2004년 6월 형곡동에 개원한 정형외과로 작년부터 직원들이 자율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인 성금으로 나눔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윤영준 원장은 “올해도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해 보았다”며“하루하루 차가워지는 계절, 저희가 준비한 선물이 잠시나마 따뜻함과 푸근함으로 다가갔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