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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행복 응답하라 2014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경상북도의회 2013년 송년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17일 제266회 정례회 폐회와 함께 도의회 본회의장 로비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의정활동 전반을 되돌아 보고 새해에는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구현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경상북도의회 2013년 송년회’를 가졌다.

송년회에는 송필각 경상북도의회의장 등 전체 도의원과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김귀찬 경북경찰청장, 우영길 의정회장, 채원봉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등 집행부 간부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송필각 의장은 송년인사를 통해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00만 도민의 복리증진과 도정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으로 활기차고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돌이켜 보면, 금년 한해도 도정 안팎으로 많은 변화와 보람이 함께 있었던 한해였으며 국내적으로는 지역출신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도민의 숙원사업인 경북도청 이전 상량식을 개최하고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많은 투자유치와 다양한 일자리 창출, 새마을 세계화와 원자력 클러스터 구축, FTA 대응, 독도 실효적 지배, 복지경북 실현 등 도정에 온힘을 다해온 한해였다”고 밝혔다.

 

이어 “대외적으로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코리아 실크로트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새정부가 추구하는 문화융성시대를 우리 경북이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서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정부합동평가 3년연속 우수자치단체상을 수상하고 공약이행평가 3년연속 최우수등급 수상, 섬김이 대상 등을 거두었다고 생각함. 뿐만 아니라 지역교육의 백년대계를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는 도교육청에서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6개분야 전영역 도단위 1위로 우수교육청에 선정되는 등 도민의 행복을 위한 집행부의 노고로 300만 도민의 자긍심을 크게 고취시킨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또 “경북도의회에서도 300만 도민들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준수하여,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도민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살기좋은 웅도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모두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도민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진정한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하는 지방 의정상을 정립해 가는데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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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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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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