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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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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임직원 및 가족들이 LIG그레이터스 배구단 응원에 나섰다.
LG 5개 자매사들의 모임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 LG이노텍 사장)는 15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LIG그레이터스 홈경기를 관람하며 “LG Family Day”행사를 가졌다.
이 날 열린 LIG그레이터스 對 현대캐피탈 경기는 “LG Family Day"와 함께 6,212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2013-14 V리그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또 구미 LG임직원 가족, 시민 등이 참석해 LG 우수사원 시구, 지역친화기업 LG영상 상영, LG임직원 자녀 선수단 동반입장,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진행됐다.
LG경북협의회는 1993년부터 구미시 27개 읍,면,동 대항 “LG기 주부배구대회”를 22년째 개최하고 있고, 현재 16개 시민배구클럽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LIG그레이터스 배구단을 구미 연고지로 유치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LG경북협의회는 구미지역에 매년 LG드림페스티벌, LG주부배구대회 등 지역민을 위한 축제를 개최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및 천생어린이집, 서울구미학숙 건립지원 외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